임신바우처 제도 완벽 가이드 – 대상·금액·신청 및 유의사항
https://mybast.co.kr 의 정보
※ 2025 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 안내 영상
(YouTube 영상 바로가기)
1. 제도 개요
임신·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은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가 대상이며, 정부는 임신 1회당 100만 원(다태아는 기본 140만 원)을 바우처로 지원합니다
2. 지원 대상
임신·출산(유산·사산 포함)이 확인된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가 대상이며, 요양기관에서 임신 확인 시점을 기준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
3. 지원 금액
임신 1회당 100만 원이 기본이며, 다태아의 경우 최소 140만 원이 지급됩니다
4. 다태아 및 취약지 추가
다태아는 태아 1인당 100만 원 이상 지원되며, 분만취약 지역의 경우 20만 원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
5. 사용 기간
바우처는 발급일로부터 분만 예정일 또는 유산·사산일로부터 2년 이내 사용해야 합니다
6. 신청 방법
- 요양기관(산부인과)에서 임신확인서 발급
-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, 카드사 지점 또는 우체국 방문 신청
- 온라인은 국민행복카드 누리집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 가능
7. 필요 서류
신청서, 임신확인서, 신분증, 통장사본이 기본이며, 다태아·취약지 추가 신청은 추가 증빙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
8. 사용처
국민건강보험 지정 요양기관에서 진료비 본인부담금(급여 및 비급여)에 사용 가능합니다
9. 유의사항
- 지원대상은 반드시 임신·출산 진단 확정해야 인정됩니다.
- 사용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만료 후 소멸합니다.
- 다태아·취약지 추가는 해당 조건 충족 시 자동 적용됩니다
10. FAQ
- Q1. 유산해도 사용할 수 있나요?
→ 네. 출산예정 또는 유산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 가능 - Q2. 온라인 신청만 가능한가요?
→ 온라인·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, 국민행복카드 홈페이지에서도 신청됩니다 - Q3. 바우처 남으면 다음 임신에 쓸 수 있나요?
→ 사용 기간 내 동일 임신 기준으로만 사용되며, 다음 임신 시 별도 신청해야 합니다.







댓글
댓글 쓰기